항상 가는 코스트코이지만 사는 품목은 당연히 그때그때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사실인데 그 와중에도 갈 때 마다 꼭 구입하는 제품들이 있긴 하다. 한마디로 코스트코 필수템...? 정도라고 해야하나?

 

요거트, 세제, 계란 같은 경우는 너무 당연하지만 이 제품 같은 경우는 한번 시도나 해보지 하고 구매했다가

너무 맘에들어서 지속적으로 구매하고 있는 제품... 떨어질 때 마다 꼭 사서 쟁여놓는 느낌이다 ㅋㅋ 그 제품은 바로바로 

 

 

 

 

코스트코 추천 감자 🥔

 

 

나는 감자보다는 고구마파라서... 감자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우리 신랑은 완전한 감자 덕후이다

 

프라이, 매쉬드포테이토, 알감자, 찐감자, 감자조림, 감자국....

 

걍 감자로 만든 모든 요리는 다 좋다고한다... 🙄 ㅋㅋㅋ 

 

고구마 좋아했으면 내가 맨날 같이먹으려고 매쉬드 스위트포테이토나 맛탕, 고구마앙금빵 이런 거 해줬을텐데

감자를 좋아해서 매일 먹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감자가 한번쯤 생각난다~~ 싶을 때가 있을 것 같아서 감자를 요리해주곤 하는데 

그 때 코스트코 갔을 때 눈에 들어온 감자가 바로 요 감자

 

 

 

코스트코 추천 , Classic baby creamers bite-size potatoes

 

 

 

용량은 코스트코 다운 대용량, 한 봉지당 2.27kg 이다.

 

감자 하나 당 크기는 어린시절 휴게소 갈 때마다 만났던 알감자와 동일한 크기의 동글동글 귀여운 작은 사이즈이다.

 

 

 

 

 

오븐조리, 전자레인지조리, 프라이팬조리 모두 가능한 코스트코 추천 미니감자 !

 

여러방법으로 만들어먹어봤는데 가장 맛있게 먹었던 방법은 아래서 소개하도록 하겠다

 

 

 

 

이 감자를 좋아하고... 계속 사는 또 다른 아주 중요한 이유는 조리가 아주 간편하다는 것이다.

원래도 맘에 들었지만 임신한 요즘 요리는 물론이고 식재료손질 하기도 버거운데... (버겁다기보단 너무 귀찮다)

 

가장 좋은 것은 씻지 않아도 된다는 것 ... ❤️

 

그리고 껍질이 얇기 때문에 껍질을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너무 간편하다

 

 

 

 

 

감자 크기는 요정도로 정말 딱~ 우리 휴게소 버터감자 그 익숙한 크기이다. 사실 지난번에 구매했을 때는 이것보다 조금 작았는데 이번에 비가 많이와서 감자가 많이 자랐나...? 🙄 남편도 알아볼만큼 평소보다 좀 큰 감자 ㅋㅋ

 

 

 

코스트코 추천 감자 맛있게 먹는 법

 

 

여러방법으로 조리해본 결과, 코스트코 알감자를 먹는 가장 맛있는 방법은 바로 '오븐조리' 이다 

 

 

 

 1 소금 적당량을 뿌리고 원하는 드라이드 허브를 뿌려준다

2 올리브유 / 혹은 녹인 버터에 골고루 버무린다

3 화씨 425도 예열한 오븐에 20~22분 정도 구워준다 ( 섭씨기준 200도 정도 )

 

 

후추를 뿌려도 되지만 나같은 경우 감자는 후추랑 잘 안어울리는 것 같아서 늘 생략

 

 

 

 

요즘 열공하느라 고생하는 신랑을 위해 스테이크 사이드로 준비한 코스트코 추천제품 감자감자 🥔

 

식감을 표현하자면 정말.. 쫀득쫀득~ 포슬포슬~ 이 두가지 식감이 공존하는 맛이다

 그리고 살짝 올라오는 끝에 단맛도 있어서, 감자 별로 안좋아하는 나도 정말 만족하는 맛이다

 

 

 

 

양이 다소 많아서 구매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일주일 정도는 실온보관하다가 싹이 올라올 것 같다 싶으면 잠시 냉장보관하면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해서 두고 두고 사용할 수 있다. 

 

이렇게 로스트하는 요리법 뿐만 아니라 알감자조림으로 만들면 반찬으로도 훌륭하고 1/2 혹은 1/4 등분 해서 카레에 넣어먹어도 맛있다!

 

반찬, 간식으로도 활용 가능한 코스트코 추천 원바이트 포테이토,

 

감자 좋아한다면 정말정말 좋은 선택이 될 제품으로 코스트코 추천제품으로 떰즈업 👍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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